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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MI Insight 2026.01] Members News_현대위아(주)

작성일
2026-03-23
작성자
관리자
EV 통합열관리시스템 사업 확장 나서
 
현대위아(대표이사 권오성)는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창원1공장
에서 '열관리 시스템 양산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12월 12일 밝
혔다. 이 행사는 현대위아의 전기차(EV) 통합 열관리 시스템의 양산
100일을 기념해 열렸다. 현대위아는 지난 7월부터 전기차용 통합 열
관리 시스템을 생산, 기아의 PBV(목적기반차량)인 PV5 차량에 공급
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 현대위아 권오성 대표이사는 "현대위아는 오랜 노력
끝에 글로벌 자동차 공조 시장에서 강력한 도전자로 자리매김하게 되
었다"며 "오늘의 성과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더욱 크게 도약하겠
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대위아는 모빌리티 열관리 분야의 '퍼스트
무버'로 성장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협력사와 함께하
는 견고한 공급망 생태계를 갖추겠다"고 덧붙였다.
실제 현대위아는 올해 하반기부터 통합 열관리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양산 중이다. 특히 공조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Unit)을 직접 만들었다. HVAC은 외
부에서 들어온 공기를 차량 내부 상황에 맞는 최적의 온도로 바꾸어
제공하는 열관리 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부품이다.
 
 
 
 
출처 : KOAMI insight 2026. 신년호 Vol.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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