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MI Insight 2026.04] Members News_두산에너빌리티(주)
- 작성일
- 2026-05-06
북미서 대형 복합발전 스팀터빈 첫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가 미국 기업을 대
상으로 가스터빈에 이어 스팀터빈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급성장하는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미국 기업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370MW급 스팀터빈 및 발전기(각각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월
18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북미에 스팀터빈을 공급하는 것은 이
번이 처음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결합한
복합발전 솔루션 공급 역량을 입증했다.
스팀터빈은 가스터빈에서 발생하는 배열을 활용해 추가 전력을 생산
하는 복합발전의 핵심 설비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
점이 있다. Al 데이터센터는 24시간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만큼 높
은 효율과 안정성을 갖춘 발전 설비가 필수적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북미 지역 유틸리티 기업 및 민자발전 사업자(IPP)
를 대상으로 복합발전 모델 수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북미 시장에
서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공급 실적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대규모 복
합발전 프로젝트 수주 경쟁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게 됐다.
상으로 가스터빈에 이어 스팀터빈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급성장하는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미국 기업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370MW급 스팀터빈 및 발전기(각각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월
18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북미에 스팀터빈을 공급하는 것은 이
번이 처음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결합한
복합발전 솔루션 공급 역량을 입증했다.
스팀터빈은 가스터빈에서 발생하는 배열을 활용해 추가 전력을 생산
하는 복합발전의 핵심 설비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
점이 있다. Al 데이터센터는 24시간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만큼 높
은 효율과 안정성을 갖춘 발전 설비가 필수적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북미 지역 유틸리티 기업 및 민자발전 사업자(IPP)
를 대상으로 복합발전 모델 수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북미 시장에
서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공급 실적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대규모 복
합발전 프로젝트 수주 경쟁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게 됐다.


출처 : KOAMI insight 2026. 04 Vol.519


